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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인류의 이성, 과학, 지식의 한계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독특한 책입니다. 애로우의 불가능성 정리부터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인지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 근본적인 한계들을 탐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신념과 가정을 재고하게 만들며, 인간 지식의 한계와 우리가 직면한 도전들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디까지, 어떤 식으로 인지할까? 과연 모든 문제를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날은 오기는 할까? 혹은 인간의 이성에는 영원히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껏 철학으로만 다루어져오던 이 같은 문제들을 다양한 시점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좌충우돌 논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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