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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시적 상상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책으로, 마음속의 풍경에 따스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가, 상상력 자극, 감정 표현 능력 향상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내면의 고운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小路문학골의 일곱 번째 동인지. 은은한 난초의 향을 담은 小路 동인 15인의 붓끝은 바람을 노래하고 꽃을 피워내며 봄의 고운 풍경을 만들어 나간다. 그들이 기다리고 노래하는 봄 속에서 작은 새싹은 기지개를 켜고, 봄눈은 사월의 풍경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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