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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이론의 선구자인 존 보울비가 인간애착행동에 대한 과학적 탐구를 통해, 유아와 어린 아동이 엄마(또는 대체 양육자)와의 따뜻하고 밀접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부모, 교육자,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인간애착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 유아 및 어린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를 촉진하기 위한 전략 개발, 그리고 애착 개념이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배우기.
이 책은 존 보울비가 인간의 ‘애착과 상실’ 경험을 다룬 3부작, <애착>(1969), <분리: 불안과 공격성>(1972), <상실: 슬픔과 우울>(1980)의 첫 번째 책이다. <애착>은 초판이 발간된 지 불과 40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정신분석학, 정신의학, 발달심리학, 상담심리학, 사회복지학, 가족학, 아동학 등의 영역에서 광범위하게 읽혀지거나 인용되는 근래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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