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 모험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글쓰기와 아름다운 사진들은 아이들이 길 위에서 자라는 동안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가족 여행에 대한 영감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산악전문지 월간 「MOUNTAIN」 기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초등학생 두 딸을 데리고 떠난 열나흘간의 여행의 기록이다. 경기도 광주 근처인 집 앞에서 바로 이어지는 3번 국도를 따라 경상남도 남해까지 내려간 다음, 제주도로 들어가서 다시 남쪽의 마지막 섬 마라도까지 가는 것이 이들 유목생활의 경로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