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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하고 공감가는 그림과 일기로 가득 차 있어, 오늘날의 청춘들이 직면한 고민과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장은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자기 이해의 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일기'라는 작업 방식으로 자신과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깨우치고 있는 청년 화가, 조장은의 그림일기.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에 사는 스물 몇 살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화폭에 옮겨왔다. 이 책은 그가 화가로서 직접 그린 그림에, 화가라는 직업을 떠나 20대 여자로써 쓴 일기를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