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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에세이로 가득 차 있어, 김형욱의 여정을 따라가며 새로운 문화에 대해 배우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그의 헌신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지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이 그들과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영감, 동기 부여, 새로운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사람들이 '오지'라 부르는 세상의 가장자리,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교감하고, 자신을 발견한 사진작가이자 여행가인 김형욱의 에세이. 저자의 말을 빌자면 그의 발 닿는 곳마다 늘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이 있었기에 늘 서툴 수밖에 없었던, 그러나 그 또한 자신의 의지에 의한 것이기에 행복한 서툰 여행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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