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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어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인 열무를 통해 나눔과 친절의 가치를 가르칩니다. 비옷을 입고 싶은 친구들을 위해 주머니에서 하나씩 꺼내주는 열무의 행동은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본보기가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배려 증진
모두 자기처럼 빨간 비옷을 입고 싶어할 것이라는 귀여운 소녀, 열무의 이야기. 아직 자신과 세상 사이의 거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3, 4세 아이들의 특성을 사랑스럽게 살려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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