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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테일러의 '살아 있는 미로'는 신화, 꿈, 상징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을 내면으로 이끄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삶과 인간 경험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개인 성장과 자기 발견을 위한 귀중한 자원이 됩니다.
자기 인식 향상, 상상력 자극, 개인적 성장 및 발전 촉진.
제레미 테일러는 전작 <사람이 날아다니고 물이 거꾸로 흐르는 곳>(동연, 2007)에서 지난 50여 년간 25만여 개의 꿈 작업에서 간추린 개인의 꿈을 예로 들며 꿈에서 나타난 상징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탐구했다. 이 책에서는 범위를 넓혔다. “신화는 대중의 꿈이고 꿈은 대중의 신화”라면서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신화와 민담에 담긴 상징과 개인의 꿈에 드러나는 상징의 유사성을 해석해주며 꿈 작업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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