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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일 공동작업으로 제작된 최초의 도자기 책이며, 국내외 명품 사발들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사발에 대한 일본 학자의 견해와 이에 대한 한국 사기장의 반론을 통해 흥미로운 역사적 에피소드를 제공합니다.
한.일 공동작업으로 제작된 최초의 도자기 책이라는 독특한 관점을 통해 한국 전통 사발과 그 문화적 배경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도자기와 관련해 최초로 한.일 공동작업을 시도한 책일 뿐만 아니라, 국내를 비롯해 대영박물관과 일본에 산재해 있는 우리 명품사발의 사진을 처음으로 모은 역작이다. 이 책은 이제껏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 전통사발을 소개하면서 그 내력을 소상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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