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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드라마계에 큰 영향을 끼친 '그들이 사는 세상' 시리즈의 대본집으로, 노희경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보여줍니다. 생생한 캐릭터와 공감 가는 스토리로 인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감정적 울림과 영감을 주는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독자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노희경 작가의 대본집 시리즈 첫 번째 책 <그들이 사는 세상>. 한글맞춤법을 반영한 최소한의 작업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작가로서의 고집이자, 신조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물이자 마침표, 쉼표 하나뿐만 아니라 말줄임표의 개수까지 그녀만의 집필 방식을 살리고자 한 의도이다. 16부작 미니시리즈를 8회씩 두 권으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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