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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로 말하다는 농인 아내와 청인 남편의 독특한 시각에서 일상 생활, 관계, 그리고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며, 의사소통 장벽을 넘어서는 사랑과 결속력의 힘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이해도 증가, 의사소통과 관계 구축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쓴 에세이. 두 사람이 사는 내밀한 이야기와 더불어 일상에서 부딪치는 사연을 소개하고, 직접 겪은 일을 예로 들면서 농인의 언어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국과 프랑스를 여행한 체험담을 토대로 전 세계적으로 농인과 농문화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다른 점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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