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한국의 정치·사회 문제를 날카롭고 솔직하게 다뤄, 독자들에게 우리 사회의 이중성과 위선적인 측면을 통찰력 있게 드러내줍니다. 김갑수 저자의 시론은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판적 사고를 자극합니다.
독자들은 한국의 정치·사회 문제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비판적 사고와 성찰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2006년 6월부터 2009년 9월까지 "오마이 뉴스"에 발표한 시론을 묶은 것이다. 저자는 주로 한국의 정치·사회 문제를 주목하고 있지만 광우병 사태, 용산 참사, 대법관의 이메일, 거대 신문사들의 횡포, MBC 신경민 앵커 하차 등등, 지난 3년 동안 우리 사회를 크게 우려하게 만든 모든 일들이 저자의 날카롭고 묵직한 펜 끝에서 깊이 있게 다뤄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