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복의 역설에 대해 알고 싶고, 완벽한 행복보다 조금 불행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성공과 안녕감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더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며, 성공과 안녕감에 있어 심리적 부를 우선시하게 됩니다.
행복학을 과학 아래서 연구한 첫 심리학자, 에드 디너 교수의 '행복의 역설'. 이 책은 진정 성공하고 싶다면 조금 불행한 행복을 원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완벽한 행복감은 실현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개인에게 득보다는 실을 더 많이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즉,‘모나리자의 미소’처럼 83퍼센트의 기쁨과 17퍼센트의 슬픔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