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시인이자 선생님인 저자가 교육 여정에서 만난 아이들과 함께한 추억, 경험, 그리고 교훈을 담은 아름다운 산문집입니다. 따뜻하고 공감가는 글과 함께 섬진강 마을의 사계를 포근하게 담아낸 김세현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향수와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며, 교육자로서의 저자의 지혜와 경험을 통해 삶의 교훈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연과의 연결과 그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줍니다.
섬진강 선생님 김용택의 산문집. 김용택 시인은 세상이라는 넓은 학교에서 혹독한 싸움을 하고 있을, 이 세상 모든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전하고픈 위로와 희망의 잠언들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환갑의 나이에 이르러 발견한 반짝이는 생의 지혜와 함께 시인이 가슴 깊이 숨겨온 진실들이 오롯이 녹아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