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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섬진강변 작은 학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희망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김용택 작가의 소박한 문체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희망에 대한 감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으며, 삶의 소중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섬진강' 연작으로 농촌시의 한 전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등단한 김용택의 산문집. 열림원 '산문의 숲' 시리즈 여섯번째 책으로, 작가가 교편을 잡고 있는 섬진강변 마암분교 아이들의 성장과 희망을 기록한 이야기이다. 언제 폐교될지 모르는 작은 학교에서 해마다 새로 피어나는 꽃들처럼 환하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소박한 문체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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