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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다양한 과제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기 성찰을 하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더 큰 자기 인식과 사랑, 일상 속 새로움과 기쁨을 발견하는 능력 향상, 창의적인 표현의 새로운 방법 찾기.
항의 팻말 만들고 시위하기, 상처를 사진으로 찍고 이야기해보기.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해본 적은 없을 이 지침들은 저자가 웹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낸 숙제들이다. 이 책은 2002년부터 2009년 70번째 과제 '작별 인사하기'로 마감될 때까지 웹사이트 '나를 더 사랑하는 법'이 만들어낸 세계를 담았다. 역자인 김지은 아나운서의 '휴대폰에 늘 간직하는 문자 메시지나 사진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등 한국판 과제를 합치며 더 풍부해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