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요리 연구가이자 저자인 김영자의 세계 각지의 맛과 문화에 대한 매혹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요리와 그 뒤에 있는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는 음식 애호가와 여행 애호가 모두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음식에 대한 더 큰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새로운 요리 기술을 배우고 다른 나라의 요리를 시도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가 결혼하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일어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쓰였다. 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 일하면서 부대낀 일들이 작가의 여린 감상과 함께 펼쳐진다. 여행인가 싶으면 요리의 세계가 맛깔스럽게 이어지고 요리인가 싶으면 주변 사람들과 얽힌 여러 가지 사건과 갈등이 드러난다. 해변 레스토랑의 자존심 강한 요리사가 나와 고집을 피우고, 미국드라마 “섹스 앤드 시티”에도 종종 등장하는 ‘장-조르주’가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기도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