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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사를 서구 중심주의 관점이 아닌 우리만의 시각으로 접근하여,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역사 교사들의 통찰력을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명 간의 대화를 통해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균형 잡힌 세계사 이해력 향상,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한 시각 강화, 다양한 문화와 문명에 대한 공감 능력 발달.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청소년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을 벗어나, 우리의 눈과 우리의 이야기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게 돕고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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