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동시집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장옥관 시인의 독특한 시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주변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언어와 흥미로운 은유는 아이들이 읽고 탐험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은 주변의 생명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와 언어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습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7년 ‘올해의 시’에 빛나는 장옥관 시인의 동시집. 여기에 실린 52편의 동시는 “대상에 대한 상투적인 인식을 넘어 새로운 본질을 찾아내어 깨달음에 이르는” 전형적인 장옥관 시인의 세계가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빌려 고스란히 동시의 옷을 입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