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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담은 동시집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준관 시인의 섬세한 언어와 김정은 작가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기르고,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동시를 읽는 즐거움과 글쓰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집 53.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뒤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