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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다카요시의 첫 장편소설
독자들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며,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복잡한 문제들을 고민하게 됩니다.
<미싱>의 작가 혼다 다카요시의 첫 장편소설. <얼론 투게더>는 파장의 공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청년 야나세가 대학 시절 교수에게 자신이 죽인 여자의 딸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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