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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귀농 13년차 저자의 생생한 농사 이야기와 다양한 국적의 우프 여행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금 이대로'의 행복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성공학 대신 일상 속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고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이 형성됩니다.
귀농 13년차 농사꾼 '앙성댁' 강분석의 산문집. 첫 산문집 <씨앗은 힘이 세다>가 막연하게 귀농을 꿈꾸는 귀농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애정 어린 조언 같은 귀농에세이였다면, 이번 책은 농사, 사람, 우퍼, 음식, 히말라야 산행 등 다양한 면면에서 바라본 저자의 삶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안의 진정한 행복을 깨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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