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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을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골목으로 안내하며, 그곳의 역사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최갑수 작가의 따뜻한 글쓰기와 매력적인 사진들이 어우러져,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여정을 제공합니다.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기쁨과 함께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시집 <단 한 번의 사랑>, 여행 산문집 <목요일의 루앙프라방> 등을 펴낸 최갑수의 골목 에세이. 옛날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서울 부암동이나 강경의 황산마을. 골목을 골목답게 만드는 예술과 삶이 만난 통영의 동피랑, 청주 수암골, 부산의 태극도마을 등. 시인이자 여행 기자였던 작가가 전국을 누비며 찾아낸 골목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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