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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건축, 여행, 음식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미국 생활의 다채로운 면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위안, 영감, 자기 성찰.
「에스콰이어」에 '일상으로 읽는 도시와 건축, 그리고 디자인'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이용재의 에세이. 저자는 8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왔다. 미국에서의 8년. 업으로 삼았고 이제는 자기 자신이 되어버린 건축과 낯선 땅에서 위로가 필요할 때 훌쩍 떠나는 여행,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인 음식 만들기 등 미국 땅에서의 아주 사소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펼쳐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