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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의 청소년들과 국어 선생님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감동적인 성장 기록을 통해, 편견과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고정관념과 편견에 대한 인식 증대, 소외된 개인들에 대한 이해와 연민 증가.
소년원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으며 '환대'를 배우고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물들인 일 년의 성장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 서현숙은 책읽기를 통해 소년들의 구체적 삶의 서사를 접하면서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이 깨지는 경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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