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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성찰, 성장,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의 매혹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김동영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는 독자들이 그의 경험에 공감하며 영감을 받고 위로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성장, 위안, 그리고 자기 발견.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인생의 도전을 헤쳐나갈 힘을 줄 것입니다.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의 작가 김동영.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이후 3년. 그가 또 다시 180여 일의 긴 여행길에 올랐다.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인적이 드문 저 먼 북쪽 끄트머리 섬으로 떠났다.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그는 조금 더 차분해졌고, 물러서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관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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