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장승업 - 조선의 마지막 천재 화가, 개정판은 어린 독자들이 오원 장승업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통해 예술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매력적인 학습서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그림 속 세부사항을 관찰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며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놀이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술에 대한 감성 발달, 관찰력 향상, 상상력 증진 및 창의적 사고 능력 강화.
장승업의 생명력 넘치는 그림을 놀이로 즐기는 학습서.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9권. 책 앞에서 오원 장승업의 생애와 작품 경향을 간략하게 정리한 후, 오원의 그림으로 만든 퀴즈나 수수께끼,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