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탈북 청소년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들이 직면한 도전과 성공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결국에는 우리 모두의 인간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새로운 문화와 배경에 대한 이해도 증가,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간성에 대한 감사함 증진.
셋넷학교는 2004년에 문을 연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이다. 셋넷학교를 졸업하거나 다니고 있는 여덟 명의 학생과 그들의 길잡이를 자청한 여섯 명의 선생님이, 한반도의 북측에서 태어나 남측에서 살아가는 탈북 청소년들의 고민을 전한다.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길 찾기를 도와주는 멘토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탈북 청소년들 스스로 발언을 희망하는 첫 시도로써 그들의 실체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