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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원 코끼리 와낫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휴대전화 제조회사의 팀장의 경험을 통해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가르쳐줍니다.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영감을 받고 동기를 부여받게 됩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형식을 갖고 있는 자기계발 우화. 한 휴대전화 제조회사의 임직원들이 동물원을 찾았다가 그곳에 있는 코끼리를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발견하는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다. 코끼리 와낫과 두낫의 이야기를 통해 휴대전화 제조회사의 팀장들은 변화에 대한 믿음이 긍정의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후 그들은 6밀리미터 두께의 휴대전화를 개발해 세계적인 규모로 회사를 키워나간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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