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본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가 남긴 소중한 기록으로, 한반도 남부 지역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의 글은 당시의 생생한 모습을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한반도 남부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며, 고토 분지로의 글은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본 메이지 시대의 대표적인 지질학자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있는 '태백산맥, 소백산맥' 등과 같은 산맥 명칭과 그 체계를 최초로 창안한 인물로 알려져 있는 고토 분지로. 부산대 지리학과 손일 교수가 고토 분지로가 쓴 대표적인 글 2편을 발굴, 책으로 묶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