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등신불' 연작으로 깨달음과 자유에 이르는 길을 탐색한 시인은「소녀경 시편」에 이르러 욕망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인간 존재의 문제를 고찰한다. '소녀경'은 인간의 본질 또는 삶의 근원적 형식을 탐구하는 텍스트인 동시에, 그 욕망을 극단까지 추구함으로써 역으로 얻을 수 있는 해탈의 경지를 일컫는다(바로 그날! / 알게 되었다 / 이 짓 하나로 성불할 수 있음을 ;「이 짓 하나로!」).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