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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매혹적인 문화와 자연 경관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안내합니다. 낢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글쓰기는 여행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며, 그녀의 용기와 회복력은 영감을 줍니다.
문화 이해, 영감, 모험심 자극, 여행 욕구 증가.
네이버 조회수 3,000만의 초인기 웹툰, 수줍고 연약한 미녀 만화가(?) 낢의 당당하고 씩씩한 여행기. 네팔의 수도, 시끌벅적 복잡하지만 그만큼 다채로운 색채와 볼거리로 가득한 도시. 낢은 초행자의 티를 팍팍 카트만두 공항에 내리는데… 타멜, 더르바르마르그, 파탄, 박타푸르까지 중얼중얼 혼자 떠나는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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