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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동시집으로, 이준관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최혜란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완벽한 동반자입니다.
어린이들의 언어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 주변 세계에 대한 감사함 기르기.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를 비롯해 교과서에 동시 4편의 동시가 실려 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 국내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 저자는 이번 동시집에서 ‘골목’, ‘길’과 같은 공간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정서적 소통과 성장, 관계 맺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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