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특한 여행 경험과 고향에 대한 애정이 담긴 저자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책입니다.
향수, 영감, 그리고 자기 발견의 감정.
서울 홍제동 아파트 단지 안,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집이 있다. 지인과 동네 사람들의 입소문을 탄 이 집은 신문과 방송에 나오면서 세간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집엔 대문이 없다. 그런데 이름이 있다. '학소도鶴巢島'가 그것. 학소도에는 집주인 최범석과 그의 애견 보너가 살고 있다. <여행자의 옛집>은 저자 최범석이 20년 만에 찾은 고향 집 학소도에 대한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