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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출생으로 인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다룬 이 그림책은 첫아이들의 외로움과 적응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타키무라 유우코와 스즈키 나가코가 만든 공감가는 이야기는 형제자매 간의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형제자매 간의 이해 증진.
동생이 태어난 이후, 첫째아이가 느끼는 외로움을 잘 그려낸 이야기 그림책. 단비는 동생이 태어나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누나로서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동생에게만 신경 쓰는 상황은 단비를 조금씩 지치고 외롭게 만든다. 단비의 엄마는 그러한 단비의 변화를 알지 못하다가, 단비가 말하는 '조금만'의 의미를 알고 깊은 사랑으로 꼭 안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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