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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아기 동생을 맞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가족에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전달합니다.
새로운 형제자매를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갓 세상에 태어난 아기 동생을 맞이한 예닐곱 살 원이의 어리둥절하지만 설렘 가득한 감정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곧 아기가 태어날 거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오랫동안 기다린 원이가 등장하는 첫 장면부터 소박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편안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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