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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돕는 12인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고자 할 때 추천합니다. 작가가 직접 전국을 돌며 기록한 생생한 르포 에세이이므로, 타인의 삶에 공감하고 따뜻한 시선을 찾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타인의 고통과 선행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연대감과 사회적 책임의식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길에서 만난 세상>,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의 르포 작가 박영희가 새롭게 펴낸 르포 에세이로, 평탄한 삶을 살고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아름다운 12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가 직접 전국을 돌며 나눌 줄 아는 이웃들의 실제 삶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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