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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그림일기 형식을 통해 1960년대와 2000년대의 초등학교 입학기를 비교하며,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킵니다. 또한,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교육 환경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어린이 역사 교육의 좋은 자료가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다른 시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역사 교육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960년대 아이 구동준과 2000년대 요즘 아이 김지윤의 초등학교 입학기를 비교하여 실은 그림책이다. 취학통지서를 받고, 예비 소집일을 맞고, 입학식을 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두 아이의 일상과 감정, 주변 환경을 그림일기 형식을 빌려 꼼꼼하게 그렸다. 어린이가 쓰고 그린 듯 소박한 글과 그림 속에 담긴 아이들의 설렘과 두려움, 기대와 실망이 손에 잡힐 듯 실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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