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나들이에서 가져온 것, 본 것을 그대로 남기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일기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또박이 삼촌과 별이와 달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일기를 자연스럽고 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기를 쉽고 재미있게 여기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하는 재미를 알게 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바람그림책 시리즈 1권. 나들이 일기책 만드는 것을 즐기는 또박이 삼촌이 별이와 달이, 두 아이에게 나들이 일기 쓰는 법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들이에서 가져온 것, 본 것을 그대로 남기는 것만으로도 멋진 나만의 일기책이 되니 아이들은 일기를 자연스럽고 쉽게 여길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일기를 쓰는 아주 단순하고 재미있는 방법들을 말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