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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대본집은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 이야기로, 인간적인 천사가 지켜주는 운명적인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캐릭터들과 그들의 관계는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공감과 감정적 연결감을 느낄 수 있으며,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노희경 드라마 대본집.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기에 움켜쥘 것이라고는 ‘지금 이 순간’ 밖에 없는 남자 양강칠, 누구보다도 진실한 사랑을 바라기에 오히려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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