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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스트레스와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자조적으로 그려낸 이 책은, 갑과 상사, 돈 앞에서 쫄 수밖에 없는 직장인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슬프고 힘들어도 다시 일어서야 하는 당신에게 퇴근길에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해 주며 마음의 위로를 줄 것입니다.
자신의 직장 생활을 대입하며 웃음을 통해 쌓인 스트레스와 불만을 자연스럽게 발산할 수 있게 됩니다. 힘들어도 버텨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며, 직장 생활에 대한 자조적 수용과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슬프고, 힘들고, 아파도 다시 일어서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 생활 카툰집이다. 2006년 <회사 가기 시러>라는 직장 생활을 그린 카툰으로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받았던 작가 하랑(김영주)의 감자도리가 더 강하고 뻔뻔한 직장인이 되어 다시 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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