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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들리지 않는 유치아의 용기와 꿈을 향한 여정을 통해 공감과 우정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동화입니다. 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용기와 꿈을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큰곰자리 시리즈 4권. 귀가 들리지 않는 유이치가 연극 「행복한 왕자」의 제비 역을 하기까지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나간 동화이다. 작가는 누군가의 마음을 안다는 것, 내가 누군가의 무엇이 되어 준다는 것만큼 값진 일은 없으며,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나를 믿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걸 이 작품을 통해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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