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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와 비장애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포용성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장애가 있는 개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포용성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독자들이 자신의 편견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 인권 변호사인 김예원 저자가 장애인권을 주제로 쓴 동화이다. 어느 초등학교 4학년 교실을 배경으로 하는 이 이야기는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와 장애를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 가며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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