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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워터스의
세라 워터스의
"레즈비언 역사 소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워터스는 그 과정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풍속과 생활상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관심은 <벨벳 애무하기>, <끌림>,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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