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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일파 청산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되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공감, 정의감, 그리고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의지를 심어줄 것입니다.
맹&앵 동화책 시리즈 9권. 친일파 후손들의 토지 반환 소송에 휘말린 시골 마을의 아픔을 통해 친일파 청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이다. 우리나라 대표 동화 작가 고정욱의 글에, 창의적인 일러스트로 유명한 박재현 화가가 함께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건강하고 올곧은 미래의 주인이 되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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