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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이야기 외전은 청소년기의 복잡함과 슬픔을 솔직하게 다룬 감동적인 단편소설 모음집입니다. 필리핀 유학 생활의 독특한 배경과 등장인물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는 그들의 감정적 여정을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들어줍니다.
라구나 이야기 외전을 읽은 독자들은 청소년기의 감정적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되며, 등장인물들의 회복력과 성장에서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공감 능력 향상과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13권. 고독한 순간에도 절망하지 않는 열세 살 소녀의 심리를 잘 그려냈던 <나의 고독한 두리안나무>의 작가 박영란의 단편소설집이다. 필리핀의 라구나로 유학 온 아이들과 그 주변 인물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슬픔과 외로움을 담담하게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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