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도시 생활을 접고 충남 홍성땅에 터를 잡은 저자의 십 년 간의 농사꾼 생활과 삶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자연과의 교감, 인간관계, 그리고 자기 성찰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의 연결고리를 다시 발견하고, 인간관계에 대해 성찰하며,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땅에서 배운 십 년의 기록. 산문집 <그래 땅이 받아줍디까>와 <몸살>을 펴낸 한승오의 세번째 책. 첫 책 <그래 땅이 받아줍디까>가 농사꾼 십 년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는 책이었다면, 두번째 책 <몸살>은 평범한 농사꾼이 되어가는 과정의 기록이었다. 이번에 출간된 <삼킨 꿈>은 그렇게 땅에서 배운 십 년의 세월, 추리고 추린 생각의 정수를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