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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매혹적인 도시 풍경과 그곳에서 보낸 작가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사색과 영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산문집입니다.
독자들은 한은형 작가의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고 사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베를린이라는 도시와 그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난다의 걸어본다 열여섯번째 이야기.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통해 등단하고,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은형의 첫번째 산문집이기도 하다. 제목이 힌트가 되듯 이번 걸어본다의 주된 발걸음은 '베를린'을 기점으로 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