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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필집은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에서 느껴지는 고독한 감정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한복용 작가의 글쓰기는 마음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문체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을 성찰하게 합니다.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 세계를 새롭게 발견하고 자기성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3년 첫 번째 수필집 <우리는 모두 흘러가고 있다>를 펴낸 후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한복용 수필가가 펴낸 두 번째 수필집. 김우종 문학평론가는 한복용 수필가를 '노을빛 고독의 문학성과 철학성'을 지닌 작가라고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