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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은 시인 안도현의 열번째 시집으로, 그의 시세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작금의 사회를 향한 시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으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북항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기고 시에 대한 사랑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20권. 2012년, 올해로 등단 28년을 맞은 시인 안도현의 열번째 시집이다. 전작 <간절하게 참 철없이> 이후 4년 만에 만나는 시집으로, 총 63편의 시를 엮었다. 이번 시집은 안도현 시인의 시세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줄 뿐 아니라, 작금의 사회를 향한 시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안도현 시인의 시집을 기다린 많은 독자들의 기대에 값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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